당분간 Everix를 천천히 둘러봐야겠군요.

당분간 Everix를 천천히 둘러봐야겠군요.

당분간 Everix를 천천히 둘러봐야겠군요.

당분간 Everix 블로그를 천천히 둘러볼 예정입니다.

개설한지 반년만에 무려 500개가 넘는 글을 썼기에(스스로도 놀랍네요.),

내부 디자인을 시작으로 여기저기(스타일시트/코드 압축..) 방치되었던 요소들을 섬세히 다듬어볼까 합니다.

가끔은 간헐적 휴식을 취하는것도 발전적 방향으로 볼 때 나쁘지 않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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