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사극으로 돌아온 김명민과 유아인 ‘육룡이 나르샤’

전통사극으로 돌아온 김명민과 유아인 ‘육룡이 나르샤’

전통사극으로 돌아온 김명민과 유아인 ‘육룡이 나르샤’

이름만으로 믿고보는 김명민과 최근 물오른 연기력을 뽐내는 유아인이 전통사극으로 돌아왔습니다.

조선의 건국과정(고려말)을 배경으로 한 ‘육룡이 나르샤‘ 얘기인데요.

이들외에도 여주인공으로 신세경, 스토리 전개의 중심을 맡을 이성계역의 천호진씨 등 명품 조연들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어,

첫 편성(10월 5일) 날짜가 돌아오기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스크린샷 2015-09-22 오후 11.07.02

 

채널은 항상 거대한 스케일을 보여주었던 SBS에서 방영될 예정인데,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티저영상부터 엄청난 기운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또한, 작년에 KBS서 내보냈던 ‘정도전’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 비교를 피할 수 없어 보이는데,

시청자들에게 이미 한번 소비되었던 컨텐츠를 어떻게 다시 조리할지도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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