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소음 신고 담당처

201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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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소음 신고 담당처

주택가에 공사 현장이 들어설 때는 소음 신고 관련해서 각별히 주의하여야 합니다. 특히, 동네 주민들에게 사전고지나 양해없이 갑자기 시작하게 된다면 엄청난 민원이 쏟아지지 않을 수 없는데요.(심하면 개발이 중단될 수도 있죠.)

 

때문에 주관처는 착공 전 자치구의 규제가 어떻게 정해져 있는지 꼭 살펴보셔야 되겠습니다.

 

1

 

생활법령에 따르면 지역별로 허용된 시간대별 데시벨(db) 수치가 명시되어 있는데, 주로 직장에 출근하는 아침 저녁 사이엔 65~70/수면에 드는 야간엔 50 이하를 준수할 의무를 가집니다.

2

 

또한, 시작 전 저감대책과 방진시설의 도면이 담긴 신고서를 시•구청에 제출하셔야 되며,

3

 

방음설계를 구축해둔 뒤 건축을 시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4

 

아무쪼록 주변 이웃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끔 공사 소음 신고 기준을 잘 지키셔서 튼튼한 건물을 지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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