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Everix를 천천히 둘러봐야겠군요.

2016년 1월 16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당분간 Everix를 천천히 둘러봐야겠군요.

당분간 Everix 블로그를 천천히 둘러볼 예정입니다.

개설한지 반년만에 무려 500개가 넘는 글을 썼기에(스스로도 놀랍네요.),

내부 디자인을 시작으로 여기저기(스타일시트/코드 압축..) 방치되었던 요소들을 섬세히 다듬어볼까 합니다.

가끔은 간헐적 휴식을 취하는것도 발전적 방향으로 볼 때 나쁘지 않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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