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언어 공부법(복지 좋은 나라)

2015년 12월 30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두바이 언어 공부법(복지 좋은 나라)

최근 동영상 스트리밍 중간에 두바이 광고를 몇 차례 본적이 있습니다.

내용은 “살기 좋고 볼거리가 풍족하니 고민하지 말고 들어오라” 대충 이런 의미 같았는데,

산업화 시대의 가장 핵심인 기름을 많이 팔았기에 생활 및 개발 수준이 높은건 사실이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식과 달리, 아부다비 등 6개 연합이 모인 곳이라 공식적 단일 국가는 아닙니다.)

게다가 한국에선 벌써 연예인급?인 ‘만수르’도 이 곳에 거주중이구요.

 

그럼 두바이는 어떤 언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할까요?

⇢ 영어를 베이스로 익히며(무역이 활발하기 때문에 생활하려면 어쩔 수 없이 배워야하죠.),

지역 내에서는 ‘아랍어’를 사용합니다.

 

TV로 방영되기도 했던 복지 수준은요?

⇢ 외국인은 해당사항이 없고, 자국민은 모든 요소(교육을 포함한 의식주)를 지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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