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우편 시간 (배달 및 수령)

2016년 2월 1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등기우편 시간 (배달 및 수령)

발송지로부터의 등기우편 도착 시간 평균은 우체국 홈페이지에 적혀있지 않습니다.

당장 급한 문서를 등기로 보냈을 경우 언제 도착할지 확실히 몰라 손가락만 빨게 되는 셈인데요.

특성상 집에 아무도 없는 부재중시 다시 우체국 물류센터로 되돌아가므로,

하루를 그냥 허비할 수도 있죠.(차라리 직접 받으러 가는편이 빨라요.)

 

사실 연휴 시즌이 끼었냐에 따라 등기우편 시간이 달라지긴 하겠지만,

보통 택배와 마찬가지로 영업일 기준 1~2일 정도가 소모됩니다.

(단, 사람이 하는 일이라 변수가 생길 우려도 감안해 100% 장담은 못합니다.

그 지역에 할당된 기사분들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도 있구요.)

 

또한, 현재 어느 위치에 도달했는지 배달 상황을 파악하고 싶을땐 ‘배송조회’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링크)

2016-02-01 7.55.48

 

하지만, 아예 빨리 받기 위한 방법이 없는건 아닌데요.

소량의 요금을 추가하여(봉투 무게별로 몇백원~천원 수준) ‘특급’으로 서비스를 바꾸면

중간에 들르는 경유지가 줄어들고 수령 가능 시간대가 늘어난다는 장점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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