뮈소형 센트럴파크 절반째

2016년 8월 24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뮈소형 센트럴파크 절반째

아마 산지 대충 일년이 넘은 기욤뮈소의 최신작 센트럴파크를 이제 절반쫌 안되게 읽었습니다.

 

군대에선 이틀에 한권꼴로 읽곤 했는데, 역시 사회로 나오니 볼거리가 많고 뭔가 자꾸 다른쪽으로 시선이가서 속도가 느리네요.

 

그러나 여전히 앞뒤 맥락(복선)의 히든장치는 수준급이라고 느꼈고, 초중반부터 흘러나오기 시작하는 특유의 스릴러의 분위기가 역시라는 감탄사가 나오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래도 올해가 지나기전엔 완독하겠죠?(휴대용 샤오미 LED 라이트 플러스가 오면 밤에 잠 안올때 침대에서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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