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킹 명소 ‘굴업도’ 배시간, 식당 등 주위 환경

2015년 12월 29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백패킹 명소 ‘굴업도’ 배시간, 식당 등 주위 환경

원래 육체를 힘들게 하는데서 희열이 느껴지는 운동 ‘백패킹’을 제대로 하려면 날씨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이왕 할거 경치좋은 장소라면 기분은 훨씬 나아지겠죠?

 

굴업도는 백패킹 매니아들 사이에서 명소로 꼽히는 우리나라 섬들 중 한 곳으로서,

여름에 가족끼리 즐길 수 해수욕장은 물론 광활한 초원과 산이 만개해 자연을 가장 근접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단, 육지가 아니기 때문에 자동차나 걸어서 가는건 불가능하고,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배편을 이용해야 합니다.

고려고속훼리에 공지된 순환 시간표는 아래와 같네요.

 

▼ 홀/짝수일 마다 경유 순서가 조금씩 틀리며, 최초 출발은 덕적도 ‘진리선착장’입니다.

2015-12-29 4.14.45

  

만약, 따로 준비해둔 찬거리가 없을 경우 주위 민박 식당에서 해결하시면 됩니다.

도시에서 찾기 힘든 신선한 재료들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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