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으로 택배 보내기(국제배송), EMS보다 훨씬 절약되는 우체국 ‘항공소형포장물’

2015년 8월 18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외국으로 택배 보내기(국제배송), EMS보다 훨씬 절약되는 우체국 ‘항공소형포장물’

보통 해외로 물건을 보낼 때 EMS가 무난하고 빠른 편이라 많은 분들이 애용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만약, 2kg 내외의 작게 포장된 내용물이라면 ‘항공소형포장물‘ 제도를 통해 저렴한 값으로 배송이 가능합니다.

아래 표는 올해 7월부터 적요되는 단가표인데, 같은 지역과 조건을 가졌다는 전제하에 이엠에스와 비교하면 최대 10배까지 차이가 벌어집니다.

(외국에 거주하는 가족들에게 소포를 자주 발송하신다면 꼭 알아두세요.)

  

스크린샷 2015-08-18 오후 12.38.10

 

신청 방법도 어렵지 않은데,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하여 국내 택배를 보내듯 항목을 포장한 후 주소/요금을 지불하면 간단하게 완료됩니다. 

다만, 배송이 조금 더 오래걸릴 수 있지만 그것도 현저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어느면으로보나 훨씬 효율적인 셈이죠.

(4kg의 무게가 나가는 선적물이 있다면 2번에 걸쳐 보내시길 추천드립니다.)

 

+ 추적을 위해서는 2,500원을 보태야 트래킹을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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