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메일주소 할당

2016년 1월 4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웹메일주소 할당

웹메일 주소는 우리가 흔히 쓰는 네이버/다음 등의 포털 서비스와 차이가 있습니다.

쉽게 말해 도메인이라고 불리는 골뱅이(@) 뒤의 문자를 유저 임의로 지정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내가 운영하거나 소속된 단체의 이름을 따서 고유한 명칭이 부여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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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측 입장에선 쏟아지는 메일 속에서도 내 주소를 확실히 구분지을 수 있어 전송미스가 사전에 방지되고,

소유자는 다수의 호스트(계정)를 생성해 여러 단말기가 그룹으로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증대되는 효과를 얻게 됩니다.

(ID에 특정 규칙을 적용해 직급을 나누거나, 문서 자료를 쉽게 공유할 수 있겠죠.)

실제 필드에 이를 얹혀줄 대표 클라이언트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Outlook)’이 있구요.

 

단, 포털과 달리 구축하는데 주기적 비용이 들어가므로 개인이 혼자서 쓰기엔 부담이 없지 않으며,

주소 할당은 ‘카페(cafe)24′ 같은 서버 호스팅 업체가 제공중입니다.

2016-01-04 오후 2.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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