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 채용 포트폴리오를 쌓자

2016년 1월 1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응급구조사 채용 포트폴리오를 쌓자

여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삶의 질이 개선되며 우리나라도 보건쪽으로 무게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응급구조사’는 시각을 다투는 급박한 환경속에서 생명의 줄을 잡아주는 고귀한 직업으로서,

전문 교육을 이수하거나 공인 자격증을 소지해야만 실제 현장 투입이 가능합니다.

(쉽게 알고 접근할 수 없는 영역이죠. 주어진 역할 만큼 막중한 책임감도 요구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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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직까지 응급구조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정착 기간이 짧은 탓에

고용과 관련된 지식을 찾기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닌데요.

 

연간 1,500명에 불과한 사람들만 소수 선발될 뿐더러(다른 직업군과 비교해보면 굉장히 낮은 수치죠.), 

통합적으로 운영되는 채용 플랫폼도 구축되어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즉, 일자리를 찾고자 한다면 본인이 발로 뛰어다니며 적합한 의료기관을 탐색하던지,

해외 봉사활동 등의 포트폴리오를 갖추어 놓아야 어느정도의 채용이 보장된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래도.. 이만한 보람을 주는 일이 어디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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