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 직업순위 탑5

2016년 1월 23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이과 직업순위 탑5

대학교부터 이어지는 이과 학생들의 진로(직업) 순위 탑5를 간추려 보았습니다.

계열에 따라 기계 공학과 IT(정보통신)/농업/건축/생활/식품/의학 등으로 나뉘는데,

2000년대로 넘어오며 주류는 전자제품 및 보건쪽으로 상당히 기울었습니다.

 

1. 의사 

⇢ 우리 주변에서 ‘사’자 들어가는 직업을 가졌다고 하면 누구나 우러러 보는데요.

옛날부터 시험 난이도가 높았고, 보수 또한 분야를 막론하고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직업군이 다각화되며 그 영향력이 줄어들었긴 하죠.)

 

2. 프로그래머

⇢ 대한민국의 프로그래머는 외국 기업에 비해 급여가 낮기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개발 실력을 인정받기만 한다면 어떤 회사에서든 엄청난 연봉의 스카웃 제의가 들어오겠죠.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미국에선 초등학교 때부터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실시합니다.)

 

2016-01-23-8-15

 

3. 연구원

⇢ 여기선 포괄적으로 다루지만, 현장에서의 세부 전공은 수백개로 나누어집니다.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를 계속 파고들다보면 분명 원하는 위치에 도달할 수 있을 겁니다.

 

4. 교수 

⇢ 후임을 양성하는 명예로운 직업이죠.(그에 따른 자부심도 굉장하구요.)

급여도 세지만, 깊은 지식과 끊임없는 탐구가 함께 요구됩니다.

 

5. 목공예

⇢ 위에서 말씀드린 건축과 맥을 같이할 수도 있는데,

최근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이케아’처럼 인스턴트식 가구 브랜드가 대세로 자리잡은걸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샌 대기업에 들어가지 않고 자기 이름으로된 작은 공방을 차리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죠.

 

진로를 고를 때 사회적 시선과 보수도 중요한 요소겠지만,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하는건 본인의 만족감이 아닐런지 싶습니다:)



1 Comment

  1. 이과계열 직업 추이 | Everix - 2016년 3월 15일, 11:03 오전 Reply

    […] 직업의 전체적 흐름을 보고 싶다면 지난번 작성해두었던 랭크 Post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사실 무척 넓기 때문에 모든 직종을 한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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