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사극으로 돌아온 김명민과 유아인 ‘육룡이 나르샤’

2015년 9월 22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전통사극으로 돌아온 김명민과 유아인 ‘육룡이 나르샤’

이름만으로 믿고보는 김명민과 최근 물오른 연기력을 뽐내는 유아인이 전통사극으로 돌아왔습니다.

조선의 건국과정(고려말)을 배경으로 한 ‘육룡이 나르샤‘ 얘기인데요.

이들외에도 여주인공으로 신세경, 스토리 전개의 중심을 맡을 이성계역의 천호진씨 등 명품 조연들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어,

첫 편성(10월 5일) 날짜가 돌아오기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스크린샷 2015-09-22 오후 11.07.02

 

채널은 항상 거대한 스케일을 보여주었던 SBS에서 방영될 예정인데,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티저영상부터 엄청난 기운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또한, 작년에 KBS서 내보냈던 ‘정도전’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 비교를 피할 수 없어 보이는데,

시청자들에게 이미 한번 소비되었던 컨텐츠를 어떻게 다시 조리할지도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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