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화된 코스로 동영상 자르기 ‘반디컷’

2015년 10월 19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최소화된 코스로 동영상 자르기 ‘반디컷’

전세계 사람들이 자신의 촬영 파일을 보기 좋게 편집하여 올리는 ‘유튜브’라던지 일상을 찍어 기록하는 블로그 등,

웹 환경이 발달하며 컨텐츠를 공유하거나 그를 받쳐주는 프로그램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데요.

반디컷‘은 동영상의 인코딩 과정을 생략한채 원본에서 필요한 부분을 다이렉트로 자르거나 합칠 수 있는 에디터입니다.

(그럼에도 큰 화질 저하가 없어 품질을 유지하는데 좋습니다.)

 

스크린샷 2015-10-19 오후 6.51.49 

 

눈에 띄는 특징은.. 국내 사정에 맞춘 UI(그저 바를 조정해 구간을 나누면 되거든요.)와 초(S)보다 작은 프레임 유닛, GPU를 활용한 가속기(h.264),

압축시킨 사운드 추출, 광범위한 포맷까지 기본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부가 옵션도 잘 갖추어진 모습입니다.

(구조가 어렵지 않아 누구든 쉽게 적응할 수 있구요.)

 

 다만, 무료 버전은 비디오 처음에 워터마크가 재생되므로 작업전 미리 알아두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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