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비 환불 정리해봄

2016년 10월 14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캐시비 환불 정리해봄

버스/지하철 교통카드로 쓰이는 캐시비 잔액을 더이상 쓸 일이 없을땐 환불 받으셔서 현금으로 바꾸는 편이 낫겠죠.(잔액이 클수록 나중에 쓸지 몰라서 그냥 두는건 좀 아까울듯 합니다. 차라리 돈으로 바꿔 당장 밥 한끼라도 사먹는게 낫죠.)

 

cashbee는 의외로 그러한 규정에 대해서 유저들에게 친절히 설명해주는데, 숙지사항과 전체적인 흐름을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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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NFC 칩이 정상적으로 단말기에 인식된다면 2만원을 기준으로 환불처가 나뉩니다. 이하는 편의점과 ATM(우리/신한/롯데)에서 500원을 떼고 돌려주며, 그 이상은 별도 봉투에 담아 본사 우편으로 보내던지 서울과 부산에 자리한 오프라인 창구에 방문하셔야 합니다.(현장에선 불가하고 접수 5일 뒤 계좌로 입금해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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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나서 찍히지 않는건 아래 2가지 방법이 유일하구요.(캐시비 최초 충전일로부터 2년 내 동작하지 않을시 Card 구입비를 반환해주기도 하네요.)

3

 

위에서 말씀드린 봉투는 온라인에서 양식을 배부하고 있어 도큐먼트 파일 다운로드 후 프린터로 출력하시면 되는데요. 인쇄가 어렵다면 근처 편의점(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CU..)에 비치된걸 쓰셔도 괜찮습니다.

4

 

고객보관용 절취/주소 미기재/규격 사이즈/반송 등 주의점도 훑어보세요. 

5

 

우편신청은 한마디로 5단계 Process로 함축됩니다.

6

 

아무쪼록 남은 캐시비 마그네틱은 환불 해보는 것도 좋을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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