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추계액 공식

2016년 1월 4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퇴직금추계액 공식

우리나라는 법률상 1년 이상 한 직장에 근속했을시 일정 ‘퇴직금’을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는 종업원의 기본 권리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침해받을 수 없는데요.

간혹 퇴직하기 전에도 ‘추계액’이란 명칭의 예상 비용을 산정해야 할 때가 생깁니다.

보통 금융 기관이나 회계팀 요청이 주 원인으로서,

아직 제출 경험이 없거나 갓 입사한 직원이라면 어떤 방식으로 구해야 할지 도통 감이 안잡히죠.

그렇다고 인터넷을 뒤져봐도 속시원하게 설명된 자료가 없어 정말 어렵기만 한데요.

 

그래서 제가 나중에 참고할 목적으로 짜집기해 봤습니다.

여러 문서를 참고한거라 100% 맞지 않을 수 있지만, “대충 이런 흐름이다”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될 듯 하네요.

 

2016-01-04-2-18

  

사실 말이 어렵지 공식은 꽤 단순했습니다.

최근 3개월간 수령한 월급의 평균 값 X 재직일수/365

 

예를 들어 3년 다닌 회사에서 퇴사하기 직전 월 200만원씩 받았다면,

200 X 1095(일) X 365 = 6,000,000원이 되는 것이죠.

 

분명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부분이기에,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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