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안주면 법은?

2016년 8월 18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퇴직금 안주면 법은?

국내법상 1년간 소속된 회사에서 일한 후 사표를 쓰면 퇴직금 지급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안주면 개인입장에선 상당히 난감한데, 근로기준법엔 뭐라고 적혀있나 훑어볼까 합니다.

 

그전에 입사시 고용계약서를 쓸때 급여에 퇴직금이 포함됬는지 여부가 핵심으로써, 연봉을 13으로 나눠서 많아보이게 부풀리는 속임수를 당하진 않았나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안주는 업장의 대부분은 이런 말도안되는 논리를 내세우며 할말을 잃게 만들거든요.(본인눈으로 꼭 확인하고 싸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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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끝이 안좋을 경우에도 어떡해서든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곳이 보이는데, 이럴때 100% 받을 수 있는건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원래 월급이 들어오는날까지 기다렸는데도 통장잔고에 찍히지 않았다면 바로 노동청에 회사를 신고하세요. 그럼 대표가 출석하게 되고 못받은 퇴직금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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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래도 안주면 법률구조공단이란 곳에 문의를 넣어보세요. 여긴 업체의 재산을 통지하기 때문에 안주고는 못버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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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공식을 토대로 금액이 맞는지도 계산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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