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지연이자 산정

2016년 9월 11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퇴직금 지연이자 산정

사직서를 내고 그만두었는데 계속 퇴직금 지급을 미루면 어떤 이유를 가졌던 지연이자 요청으로 피해에 대한 책임을 회사에 물을 수 있습니다.

 

현행법은 체불임금의 연 6% 비율로 책정해두었으며, 민사소송까지 이어질 경우엔 20%로 확대될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합니다.(사업장은 몇푼 아끼자고 더 손해를 보게되는 셈이죠. 어차피 미룰수록 유리한쪽은 근로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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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현장의 관계에선 지불 능력이 되면서도 버티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법이 강해진 것인데요. 위에 적어드린 사항은 서면상의 사표를 제출한 날로부터 15일 이후로 계산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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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2주간의 유예기간이 지나고도 여전히 돈이 안들어올땐 퇴직금 지연이자 붙여서 항의하면 깔끔히 해결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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