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USB를 써서 포맷 전 씨디롬을 대신할 부팅 이미지 만들기 ‘UltraISO’

2015년 12월 1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남는 USB를 써서 포맷 전 씨디롬을 대신할 부팅 이미지 만들기 ‘UltraISO’

데스크탑을 USB/외장하드를 이용해 포맷하려면 먼저 설치 과정 및 운영체제 데이터가 담긴 디스크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즉, CD의 빈 자리를 가상으로 채워줄 ISO 파일을 러닝시켜 일시적으로 하드웨어를 속이는 역할인 셈인데요.

UltraISO‘는 위 단계를 진행할 때 대표적으로 쓰이는 메이킹 소프트웨어입니다. 

 

무엇보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다룰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가졌는데,

ISO 불러오기 > 부팅 탭에서 ‘이미지 기록’ 클릭 > 덮어씌울 장치 선택 > 컴파일의 4가지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7을 기준으로 보통 1시간 내외가 소요되는군요.)

 

스크린샷 2015-12-01 오후 8.32.04

  

사실 Windows를 다시 깔 목적이라면 ‘트라이얼 버전’으로도 충분하며,

OS라는게 항상 예고 없이 밀어야 될 상황이 생기곤 하므로 요런 방법도 알아두시면 좋을듯 하네요:)

(남는 외부 저장소를 활용해 미리 만들어 놓아도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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