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직구 초보가 알아두어야 할 머스트 팁: 우체국 번역기를 통한 영문 주소 변환

2015년 12월 11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해외 직구 초보가 알아두어야 할 머스트 팁: 우체국 번역기를 통한 영문 주소 변환

얼마전 이슈였던 최고 할인폭의 연내 세일 시즌 ‘블랙프라이데이’와 곧 다가올 ‘성탄절’ 덕분인지 

해외 직구가 쇼핑족들 사이에서 연일 화두입니다.(연말까지 진행되는 곳도 아직 많이 남았구요.)

 

하지만, 특별한 기간이 아니더라도 왠만한 품목은 평소에도 30% 이상 저렴한 값으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수십 달러대의 물건이라도 국내 오픈마켓을 이용하듯 자연스레 찾게되는 분위기가 점차 자리잡고 있는데요.

마음에 드는 상품 마음을 발견해 당장이라도 사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지만,

여전히 언어의 장벽이 존재해 너무 어렵다고 느껴지신다면 아래 팁을 꼭 숙지하셔야 합니다.

 

사실 Shop마다 기준이 조금씩 달라 여러 종류의 메뉴얼을 익혀두어야 집 앞 마켓을 가듯 익숙함이 자리잡게 되는데,

가장 우선/공통적으로 준비해둘 사항은 본인이 물건을 배송받기 위한 ‘영문 주소’입니다.

만약, 이를 잘못 입력한다면 판매자에게 전화를 걸어 현지 언어로 문의해야 할 엄청난 상황이 생길테니까요.

 

그래서인지 우체국은 ‘우편번호 검색 시스템‘에 영어 변환기를 함께 내장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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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의 한글 주소를 입력하면 구/도로명/좌측에 보이는 ‘영문보기’라는 세 가지 옵션이 출력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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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순으로 표기된 Address를 해외 쇼핑몰 계정에 붙여넣어 안전하게 택배를 받을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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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가 너무 멀게 느껴지더라도,

인터넷에 올라온 튜토리얼을 조금씩 참고해 작은 것부터 시작해 나간다면 금방 고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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