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짓기 노하우

2016년 5월 14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호 짓기 노하우

호 짓기는 한국 고유의 전통(문화)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해줄 두번째 이름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옛부터 스승/친한 벗이 어울리는 호를 선물해주거나 부모님께서 지어주신 것과 별개로 작품에 담기 위해서 만들고는 했습니다.(요즘엔 점차 의미가 소실되고 있죠.)

 

어쨌든 잘 짓기위한 노하우는 정말 깊은 뜻이 담긴 한자를 넣던지, 맑은 순수 우리말을 섞는 것입니다. 물론 그 단어는 자기 주변의 무엇과 큰 관계성을 가지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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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깊게 파면 철학적 상관성으로도 접근하는데, 21세기에 와서는 좀더 단순한 방향으로 짓기 트렌드가 변하지 않았나 싶네요.(제일 좋은건 자기가 편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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