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을 함께했던 첫 공유기 ‘iptime N604S’.. 가성비 GOOD!

201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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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을 함께했던 첫 공유기 ‘iptime N604S’.. 가성비 GOOD!

국내에 스마트폰이 막 풀리던 2010년 즈음 삼성의 갤럭시 U와 함께 IPTIME의 명작 ‘N604S’를 들였습니다.

당시 2~30,000원 사이를 유지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얼마전까지 사용했으니 근 5년을 함께했던 셈입니다.

(지금 쓰더라도 하드웨어가 N 규격과 호환되므로 괜찮은 속도를 낼 수 있죠.)

 

사실 기계라는게 오랫동안 돌리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잔고장이 발생하게 되는데,

24시간 연속으로 켜두는 라우터의 특성상 5년은 제 역할을 다 했다고 봐도 무방한 세월이지 않나 싶습니다.

솔직히 채널을 건드는 순간 공유기가 맛 가버리는 증상이 아니었다면

지금도 이 녀석의 주파수를 받아 노트북으로 글을 쓰고 있었겠죠:)

IMG_3353

(여러가지 테스트?를 받아주며 스스로 집 안의 네트워크를 만질 수 있도록 해준 고마운 녀석..

아직도 어댑터를 꽂으면 관리자 패널과 불은 잘 들어옵니다.)

  

혹여 저렴한 공유기 중 하나를 고르라면 여전히 ‘N604S’를 꼽아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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