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치 미패드를 전자책 뷰어로 쓴다는 것..

2015년 12월 28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8인치 미패드를 전자책 뷰어로 쓴다는 것..

Everix가 미패드를 손에 넣은지 벌써 2달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사실 구입 전 정말로 필요한 물건인지 스스로에게 몇 번이고 되물었지만,

결국 집에서 굴릴 태블릿 하나는 있어야 안심이 된다는 마인드로 구매를 단행했었죠:)

 

뭐 과정이야 어찌되었든 지금은 매우 만족하고 사용중이라는게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그간 활용 비율을 따져보니 동영상 감상 60%/웹서핑20%/나머지가 잡지구독, 음악플레이 정도가 되겠군요.

(완전히 ‘소비’에 집중된 형태이긴 해도, 나름 잘 쓰고 있는게 아닐까 싶어요.)

 

솔직히 E-BOOK 단말기로 쓸 목적도 많이 고려했었는데,

꾸준히 읽을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없어 직접 실행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유가 있을때 마다 ‘탭진’ 어플로 잡지 간행물은 종종 읽고 있네요.

 

▼ 블로그 폭이 좁아 더 높은 화질로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요새 나오는 잡지 컨텐츠는 8인치 정도만 되어도 괜찮은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IMG_3363

  

물론 미패드 해상도가 FHD로 높은 편인 것도 한 몫 할테지만,

전체 페이지가 한 화면에 전부 들어와 줌 인/아웃을 할 필요가 없어 무지 편합니다. 

색 재현률도 뛰어나고 말이죠.(이런 부분에서는 오히려 종이보다 낫겠군요.)

IMG_3365

  

미패드가 뷰어로서 좋은 기계인지 궁금하셨다면 제 대답은 단연 “of course!’입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