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컴겟헐 듣는중 소감

컴겟헐 듣는중 소감

컴겟헐 들으면서 실시간으로 평을 해보자면 처음에 시작을 잠깐 잔잔하게 출발하며 멜로디가 반복되는게 상당히 잘 짜여졌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특히, 초반에 훅으로 전환하며 본격적으로 곡의 분위기가 바뀌는건 꽤 고난이도 스킬인듯(역시 미국 메이저 레이블인데다 스레머드의 재능이 합쳐지니 시너지가 좋군요.)     그리고 여담이지만 에버뤽스 도움닫기를 위한 글을 꾸준히 써야될듯 싶습니다.(오늘은 이미지도 1장 넣어봅니다.) »

물생활과 다이소의 상호 보완성

매번 어항 관련된 물건들을 고민할 때마다 느끼지만 집 앞 다이소에 의외로 잘 접목시키면 꽤 요긴한 아이템들이 많습니다.   가령 이번에 슈림프 셋트도 그렇고 뜰채 걸이라던지 환수용 수조에 깔 시트 등 여러개가 있네요.   애초에 그러한 목적으로 나온게 아니더라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는걸 보여준 예가 아닐런지 싶어요. 수족관에서 파는건 동일한 기능도 가격이 2배 이상 차이나기도 하니 이렇게 찾아 쓰는 것도 좋군요. »

아패 9.7 라인업의 활용성은 준수해요.

원래 항상 미니 사이즈를 고집했었는데(그동안 4 시리즈를 2번이나 사서 공홈에서 환불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쿼드 스피커 때문에 프로 9.7인치를 2~3달 전 사서 계속 쓰는 중입니다.   그런데 요게 의외로 베젤이 얇아져서 그런지(무게도 훨씬 경량화 되었죠.) 한손에 딱 잡히니 오히려 디스플레이도 넓고 상당히 영상 보는데 최적화된 사이즈로 느껴집니다.   물론 7.9도 괜찮지만 현재 제원의 밸런스적으로 따져봤을때 굳이 오리지널 크기를 배제할 이유는 아니겠더라구요. 액정 품질이나(트루톤) 퍼포먼스 등 일단은 꽤 맘... »

브라인 텀블링 노하우..

원래 PT병을 2개 겹쳐셔 뚜껑쪽으로 에어라인을 연결해서 기포를 쏴주었지만, 이게 기포가 너무 커서 소음이 심해 다이소의 1.2리터짜리 보틀에 콩돌을 넣는 방식을 교체했습니다.   제일 큰 이유이던 소리가 확 줄어듬과 동시에(사실 이건 삶의 질과 바로 연결된 부분이라 너무 좋네요.) 수류를 100% 활용하기 때문에 부화율 자체가 크게 뛰어서 오히려 미부화 난각을 급여하지 않아도 되어 의외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동안 아날로그 방식으로 급이했다면 이젠 더 효용적인 신공정이 된 셈이군요. »

Everix 점차 반응이 오는군요

거의 보름이 넘게 에버뤽스 지연이 생겨서 고민이 많았는데 서서히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오늘 안경 25만원짜리 잃어버리는줄 알고 또 새로 살 생각에 조금 그랬는데 가자마자 직원분께서 바로 챙겨두었다 돌려주시니 마음이 좀 놓이네요.   뭔가 주기도 짧아졌고 슬슬 시동을 걸 시기가 온듯 합니다.(오늘 잠깐 밖에 나가니 햇빛도 따뜻하고 바람이 세지 않아 산책하기 좋더군요.) »

se silver 그립감 주관적..

2주전 se 실버 64기가바이트짜리 G9에서 산 이후 아주 요긴히 서브폰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원래 디자인을 1순위로 고른 것이라서 디스플레이가 4인치로 좀 작더라도 외관은 맘에 드는데 이게 7과 액정 차이가 좀 있는걸 빼면 나름 여름에 휴대하거나 같이 업무용으로 소지하면 꽤 괜찮을 것 같은 완성도입니다.   6s랑 AP가 동일한데다 카메라도 5s 업그레이드 버전이니 하드웨어 자체는 4~5년 거뜬히 커버되니 6 Line Up의 Design 보다 잡스 시절의 오리지널 iPhone이 더 끌린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으... »

겨울엔 2천원 컵당강정 조합 굿..

시장에 통닭 한마리에 5천원짜리 치킨집이 있는데 예전엔 여기서 한마리씩 사서 무말랭이랑 먹곤 했습니다. 한창 그렇게 먹던 시기가 있었고 요샌 칼국수만 포장해가게 되더라구요.   근데 왠일인지 갑자기 닭강정 바람이 불어서 요즘 여기저기서 사먹는 중인데, 그저께 먹은집보다 원래 가던 곳이 따뜻하게 유지되어 낫더군요.(영업이 끝날즈음 가서 데피는 기계를 꺼놨을 수도 있지만 튀김옷 자체가 훨씬 부드럽고 얇아서 제 스타일엔 후자가 맞네요.)   특히, 오늘 집에 오며 2처넌짜리 컵을 하나 샀더니 추운 날씨와 뭔가 오묘히 어... »

새수조 물잡이 꾸울팁

수조를 10년이 넘게 만지다보니 이제 어렴풋이 물의 컨트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흔히 처음 물잡이가 제일 중요하다고 말하는걸 볼 수 있는데, 정확한 방법과 요령은 모르시더라구요. 그냥 여과기 세팅하고 돌린다. 그리고 2주일간 그냥 둔다. 대략 이정도가 정석으로 알려져 있죠.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젤 핵심은 항상 깨끗한 수질을 유지해주며 박테리아가 증식하게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입니다. 즉, 이때 PSB를 넣어줄 수 없다면 고기를 몇마리 넣어줘야 되며, 먹이는 2~3일 주기로 급여(밥을 주지 않아도 배설과 유기물이 충분... »

겟다운 스토리가 어색함

겟다운이 그렇게 재밌다고 말하길래 오늘 시즌1 첫화를 봤는데, 배우들 연기와 재능은 좋은지만 뭔가 스토리가 약간 어색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남여 주인공을 엮기 위해서 억지로 장치를 마련한게 보이고, 끝부분에서 샤오에게 LP판을 건네주고 파티에 따라가는 것까지 초반 스타르를 그리려는 작가의 의도가 너무 뻔히 전달되네요.   아직 1화 밖에 안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듣던 평과 달리 별 2개정도라고 느꼈고, 전개는 좀더 지켜봐야 할듯 해요.(그래도 미국의 히피문화를 배경으로 채택한점은 좋군요.) »

넷플릭스 브루클린 복귀했네여

이전에 넷플릭스 한참보다가 브루클린 나인시리즈랑 제트네이션 등이 심사 때문에 한번에 내려가서 왓챠로 2~3달 정도 갈아탔다가 오늘부터 다시 돌아왔습니다. 플레이크드/브로드처치까지 정말 인상깊게 본 작품들이 많은데, 이번에 겟다운과 사라졌던 드라마들이 다시 올라와서 주저없이 재시작 했네요. 요금제 고민을 좀 했지만 무난하게 HD로 가기로 했고(솔직히 정책이 바뀔 필요가 있을듯, 2천원 차이에 화질이 갈리니..) 역시 미드와 정통 시리즈가 있으니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어떤 영상들이 업로드 되었나 천천히 살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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