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업빗 김프가 곧 터질것 같아 일단 뺐네여

지금 빗썸보다 거의 100만이 비싸고 프리미엄 계산만 해봐도 달러 대비 거의 40%에 가까워서 일단 익절하고 현금화 시켰네요.   그래도 이번달은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시드를 작게 넣은게 좀 아쉽긴 해도 수익률만 따지면 상당하군요.) 다시 한번 기회를 기다려야겠습니다. + 에버릭스 호스팅 기간이 어제 만료되었는데 신경을 못쓰는 바람에 이틀간 접속이 불가했지만 다시 복구했으니 테스트겸 글을 작성해봅니다. »

요즘 배민 앱을 자주 씁니다.

요새 집에서 무언가 배달 음식을 시켜먹는게 습관이 된건지 가끔 족발을 시켜먹다 어제는 도시락 삼겹살까지 주문했는데요. 일단 이게 주문 인터페이스 자체가 무척 단순한데다 계산 시스템도 페이코 앱과 바로 연동되어서 그런지 일반 전화로 시켜서 하는 것보다 자주 손이 가더라구요. 더불어 가격과 메뉴 구성 그리고 터치 몇번으로 집까지 배달해준다는 프로세스 자체도 큰 역할을 하겠죠. »

바이넌스 인터페이스 깔끔하네여

기존의 폴로나 빗렉과 비교해서 약간 중국이나 홍콩쪽은 대부분 바이넌스처럼 모던한 텍스트 위주의 UI로 구성된 모습이네요.   사실 취향 차이지만 이쪽이 뭔가 신선한 느낌이 있고 속도까지 빨라서(비트렉스는 요즘 유저가 늘어나서인지 렉이 심해졌죠.) 나름 쓸만한 듯 합니다. 트뷰 연동이 안되는건 살짝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지만 그것 나름대로 새로운 지표로 작용하기 때문에(게다가 BNB라는 독자 종목도 있고 말이죠.) 묘미가 있지 싶네요. 최근 볼륨량도 꽤 증가해서 거래도 수월하구요. »

간략한 동원예비군 첫 경험기

오늘 동원훈련을 처음으로 가는데 몰랐던 준비물들이 꽤 있더라구요.(첨엔 부대에서 기본적으로 다 주는줄 알았습니다.) 수건과 개인 세면도구 그리고 잘때 입을 옷까지 일일이 챙겨가야 하는거라니 놀랐네요.   2박 3일을 다시 군대에서 보내게 될 줄을 꿈에도 몰랐지만(예비군 3년차인데 그동안 학생 신분이었기에 당일 교육으로 대체했거든요.) 그래도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어 나름 설레이는 마음에 출발해봅니다.  »

이번주는 에버릭스 점검 스케줄로 잡았네요

최근 레이아웃 커스텀과 각종 시스템을 체킹하다 보니 꽤 달렸던 것도 있어 잠시 전반적인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점검 일정을 가질까 합니다. 여전히 고맙게 버텨주고 오히려 많이 성장했는데 이렇게 쉬는 타임을 주는 것도 가끔은 더 낫겠죠. »

컴겟헐 듣는중 소감

컴겟헐 듣는중 소감

컴겟헐 들으면서 실시간으로 평을 해보자면 처음에 시작을 잠깐 잔잔하게 출발하며 멜로디가 반복되는게 상당히 잘 짜여졌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특히, 초반에 훅으로 전환하며 본격적으로 곡의 분위기가 바뀌는건 꽤 고난이도 스킬인듯(역시 미국 메이저 레이블인데다 스레머드의 재능이 합쳐지니 시너지가 좋군요.)     그리고 여담이지만 에버뤽스 도움닫기를 위한 글을 꾸준히 써야될듯 싶습니다.(오늘은 이미지도 1장 넣어봅니다.) »

물생활과 다이소의 상호 보완성

매번 어항 관련된 물건들을 고민할 때마다 느끼지만 집 앞 다이소에 의외로 잘 접목시키면 꽤 요긴한 아이템들이 많습니다.   가령 이번에 슈림프 셋트도 그렇고 뜰채 걸이라던지 환수용 수조에 깔 시트 등 여러개가 있네요.   애초에 그러한 목적으로 나온게 아니더라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는걸 보여준 예가 아닐런지 싶어요. 수족관에서 파는건 동일한 기능도 가격이 2배 이상 차이나기도 하니 이렇게 찾아 쓰는 것도 좋군요. »

아패 9.7 라인업의 활용성은 준수해요.

원래 항상 미니 사이즈를 고집했었는데(그동안 4 시리즈를 2번이나 사서 공홈에서 환불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쿼드 스피커 때문에 프로 9.7인치를 2~3달 전 사서 계속 쓰는 중입니다.   그런데 요게 의외로 베젤이 얇아져서 그런지(무게도 훨씬 경량화 되었죠.) 한손에 딱 잡히니 오히려 디스플레이도 넓고 상당히 영상 보는데 최적화된 사이즈로 느껴집니다.   물론 7.9도 괜찮지만 현재 제원의 밸런스적으로 따져봤을때 굳이 오리지널 크기를 배제할 이유는 아니겠더라구요. 액정 품질이나(트루톤) 퍼포먼스 등 일단은 꽤 맘... »

브라인 텀블링 노하우..

원래 PT병을 2개 겹쳐셔 뚜껑쪽으로 에어라인을 연결해서 기포를 쏴주었지만, 이게 기포가 너무 커서 소음이 심해 다이소의 1.2리터짜리 보틀에 콩돌을 넣는 방식을 교체했습니다.   제일 큰 이유이던 소리가 확 줄어듬과 동시에(사실 이건 삶의 질과 바로 연결된 부분이라 너무 좋네요.) 수류를 100% 활용하기 때문에 부화율 자체가 크게 뛰어서 오히려 미부화 난각을 급여하지 않아도 되어 의외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동안 아날로그 방식으로 급이했다면 이젠 더 효용적인 신공정이 된 셈이군요. »

Everix 점차 반응이 오는군요

거의 보름이 넘게 에버뤽스 지연이 생겨서 고민이 많았는데 서서히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오늘 안경 25만원짜리 잃어버리는줄 알고 또 새로 살 생각에 조금 그랬는데 가자마자 직원분께서 바로 챙겨두었다 돌려주시니 마음이 좀 놓이네요.   뭔가 주기도 짧아졌고 슬슬 시동을 걸 시기가 온듯 합니다.(오늘 잠깐 밖에 나가니 햇빛도 따뜻하고 바람이 세지 않아 산책하기 좋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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